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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네비게이션(779)

 

작성자 ses2231
제목 너무나 친절하신 치위생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일자 2017-03-18
조회수 613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스케일링을 받았습니다....
 
무섭고 겁나는 마음도있었지만 잘못된 치아관리로 인해 치석이 많은 상태였습니다.
 
그리하여 이름은 기억나지않지만 오늘 3시경에 스케일링 치료를 받은 임모씨환자를 스케일링해주신
 
치위생사 선생님이 너무너무 친절하게 힘들지만 친절히 웃으면서 차근차근 치석 제거를 해주시더군요...
 
그덕에 처음 하는치석 제거였지만.... 아픔을 참고 1시간여를 스케일링을 받았습니다...
 
다하고 정신도없고 민망한 상태에서 몸을 일으켜 입을 헹구려는 순간 핸드폰을 떨어뜨렷습니다...
 
저는 괜찬다고 천천히 주으면된다고 말씀드린후에 천천히 주을려고하였지만..
 
치위생사 선생님이 주워서 주더군요.. 치료후 계산하고 다음 일정을 정하고 서둘러 가는바람에 제대로 인사도 못하였네요...
 
너무나 고생많으셧습니다... 오늘 마음같아서는 수고하셧다는 말과함께 식사라도 대접해드리고싶지만...
 
바쁘신것같기도하고 무레하게 보일수도있어서 서둘러 인사만 드리고왔습니다.. 너무나 감사하였고
 
다음 치료받을때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