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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구시,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판매 촉진 나서
작성자 덕영지키미
작성일자 2015-01-21
조회수 772
 



 


 



 

【대구=뉴시스】김진호 기자 = 대구지역 공공기관과 단체 및 업체들이 설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구매


 

촉진행사 등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섰다.

21일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의식 대구시의회 부의장, 김동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박인규 대구은행장, 김은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장, 권영순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은


 

대구은행 시청영업소에서 온누리상품권 구매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는 5억원, 대구상공회의소·대구은행·대구경북슈퍼마켓유통연합회


 

각 2억원, 대구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과 한국가스공사는 각 1억원의 상품권 구매를 약정했다.


 


 



 


 

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 한국프랜차이즈협회대구경북지회 각 5000만원,


 

대구공무원노조는 10억원을 약속했다.

대구은행은 구매 약정액 2억원 중 상품권 5000만원을 현장에서 구입해 대구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행사에 참여한 권 시장 등 관계자들도 현장에서 일정액의 상품권을 구매했다.

권 시장은 "온누리상품권 구매 약정식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줘 고맙다"며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과 선물 등을 구입하는 등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해 기업체, 공공기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속에 총 367억원의 온누리상품권 판매실적을 거뒀다.


 

kjh9326@newsis.com


 


 


 

뉴스링크 바로가기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121_0013428418&cID=10810&pID=10800